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올해 100세를 맞은 2천692분께 정부가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지팡이인 청려장을 증정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 중 6명을 기념식에 초청해 청려장과 함께 축하 카드를 직접 전달했습니다.
또, 복지시설 종사자 등 노인 복지에 헌신한 230명에게 훈장과 포장,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가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권익과 복지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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