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성후·임언주, 주짓수 남녀 동반 은메달

2026.10.02 오후 04:52
AD
국제대회 출전 경력이 전혀 없던 박성후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짓수에서 소중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박성후는 일본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주짓수 남자 94㎏급 결승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선수에게 경기 시작 4분 11초 만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2년 동안 국제대회 출전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준결승 상대 이란의 강호 푸리야 선수를 꺾는 등 주짓수 종목 최대 이변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여자 52㎏급 결승에 나선 임언주 선수도 결승에서 아랍에미리트 선수에게 아깝게 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82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