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신안 해상서 해저케이블 작업하던 40대 잠수부 숨져

2026.10.05 오후 03:29
AD
오늘 오전 11시 5분쯤 전남광주 신안군 증도면 대초리 바지선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작업하던 40대 A 씨가 잠수병 의심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는 바지 작업선 위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당시 A 씨는 동료 2명과 함께 교대로 잠수하며 해저케이블 매설 공사를 하던 중 교대 시간에 맞춰 배 위로 올라온 뒤 약 10분 만에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A 씨와 함께 작업에 나섰던 동료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64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25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