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12월까지 '지방세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매 대상은 고액·상습 체납자 93명의 가택을 수색해 압류한 물품 가운데 344점인데, 감정가 총액은 1억7천500만 원입니다.
품목별로 귀금속 246점, 가방 49점, 시계 10점, 골프채 8점 등입니다.
공매 물품은 21∼23일 도청 1층에서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로 진행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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