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한반도 평화공존센터' 설계자에 '진관사 템플스테이' 공간을 설계한 조정구 건축가가 선정됐습니다.
조 건축가가 대표인 구가도시건축의 설계 제안은 설계 제안은 생명을 품는 공간을 구현하고,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담아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통일부는 총사업비 397억5천만 원을 투입해 2030년 강서구 마곡에 한반도 평화공존센터를 개관할 계획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한 '북한인권센터' 사업을 폐기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센터로 대체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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