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오후 5시 50분쯤 서울 중곡동에서 60대 A 씨가 몰던 택시가 건물 외벽을 들이받은 뒤 주차된 오토바이와 승용차를 잇달아 충격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와 오토바이 운전자, 행인 등 모두 3명이 다쳐 치료를 받았는데 위중하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했으며, 약물 복용 여부 등 건강 상태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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