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그룹과 CJ그룹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인수합병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공개경쟁입찰 절차에 따라 본입찰에 참여한 후보군을 평가한 결과, 다우·CJ 컨소시엄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본입찰에는 다우키움그룹을 비롯해 오리온, 글로벌세아, OK금융그룹, 이브로드캐스팅, 금보개발 6곳이 참여했습니다.
다우·CJ 컨소시엄이 5000억원 안팎을, 다른 후보들은 대부분 3000억~4000억원 수준을 제시했다는 전망도 제기됩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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