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선관위 특검팀의 조사를 받던 중앙선관위 소속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오늘(21일) 아침 7시쯤 봉담읍에 있는 아파트 화단에서 중앙선관위 소속 4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돼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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