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연쇄 방화범' 77살 이 모 씨 구속 송치
경찰 "특허법인 2곳에 연쇄 방화…26명에게 상해"
"휴대전화·임대차계약 미리 해지…계획범죄 판단"
"일관되게 특허법인 겁 주려고 범행했다 진술"
"특정인 근무 여부 묻고 범행…살인미수 적용"
"유일한 탈출구에 불…불특정 다수 사망 고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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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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