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빈 필하모닉 여성 앙상블, '라 필하모니카' 첫 내한...배우 이영애 참여

2026.10.29 오후 04:11
이미지 확대 보기
빈 필하모닉 여성 앙상블, '라 필하모니카' 첫 내한...배우 이영애 참여
AD
오스트리아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여성 단원들이 중심이 된 앙상블 '라 필하모니카'가 다음 달(11월) 15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합니다.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842년 창단 이후 155년 동안 남성 단원만으로 운영되다가 1997년 처음으로 여성단원을 받아들이고 현재도 140여 명 중 여성 단원은 20여 명에 불과합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1월 데뷔한 '라 필하모니카'는 빈의 전통 클래식부터 영화음악과 팝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7인조 앙상블입니다.


이번 내한 공연에는 배우 이영애가 스토리 텔러로 참여해 클래식과 영화음악 등 폭넓은 레퍼토리에 이영애의 내레이션을 더한 음악극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연은 11월 15일 오후 5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YTN 강현정 (khj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04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