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이 또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도발을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용우 대변인은 오늘(29일) 서면 논평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발사는 우리 정부가 군사 당국회담을 공식 제안한 지 6일 만에 이뤄졌다며, 북한은 국경선 요새화를 비롯한 모든 군사적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회담에 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우리 군은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어떠한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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