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노쇼 사기' 조직원 구속...서울중수청 1호 보이스피싱 사건

2026.10.29 오후 10:24
AD
중수청이 보이스피싱 '1호 인지' 사건 관련 조직원을 구속했습니다.

서울지방중수청 보이스피싱합동수사과는 오늘(29일) 범죄단체 가입·활동 등 혐의를 받는 20대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해외에 거점을 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입해 전화로 피해자들을 유인하고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국내 자영업자들에게 대량 주문을 약속하며 특정 물품 구매를 유도한 뒤, 해당 업체 대표 행세를 하며 대금을 받아 챙기는 방식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중수청은 과거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정부합동수사단에서 넘겨받은 사건을 수사하던 중 A 씨의 혐의를 인지했습니다.

서울중수청은 A 씨가 속한 보이스피싱 조직의 규모가 수십 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04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