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한 시한이 지났지만, 실제 방송 재개 동향은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우리 군에서 북한의 대남 확성기 가동 상황이 확인된 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지난달 21일, 대남 심리전 확성기들이 10월 안으로 가동 상태에 들어갈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북한이 대남 확성기 방송을 재개했다는 접경 지역 주민들의 일부 신고가 있었지만, 국가정보원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