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전 9시 20분쯤 경북 구미시 송정동의 도로에서 갓길에 정차 중이던 화물차에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차와 안에 있던 솜사탕 기계 등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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