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이용자들이 쉬면서 정비까지 할 수 있는 '잠실 한강 자전거장'이 오는 14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위치는 한강버스 잠실 선착장 바로 앞으로,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설에는 자전거 정비 도구와 구급키트함을 뒀고, 라이딩 중 쉬어갈 수 있는 휴게공간도 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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