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BNK를 물리치고 개막 2연승을 거뒀습니다.
신한은행은 BNK와의 원정 경기에서 68대 59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지난 시즌 최하위였던 신한은행은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우리은행은 삼성생명을 65대 54로 물리치고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
위성우 현 총감독으로부터 지휘봉을 넘겨받은 전주원 우리은행 감독의 사령탑 데뷔승입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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