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7일) 8시 50분쯤 충남 태안군 남문리에 있는 지하 1층·지상 9층짜리 복합상업시설 5층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해당 건물에는 요양원과 숙박업소가 입점해 있었는데, 투숙객을 포함해 22명이 재빨리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기계실 안에서 불이 시작돼 배관을 타고 주변으로 번진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