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초 뉴스] 집 벽 붙잡고 버틴 80대 노부부...무슨 사연이?

한손뉴스 2019-10-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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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벽을 붙잡고 간신히 버틴
88살 할아버지와 87살 할머니

이 노부부에게 무슨 일이?

태풍이 몰아친 지난 3일 새벽
강원도 삼척

마당에는 시커먼 강물이 흐르고

물살이 빨라 소방관들도
접근하기 어려운 상태

이런 상황에서 80대 노부부는
물이 가슴팍까지 차올랐지만

서로를 의지해 꼭 부둥켜안고 있었다

지금은 건강을 되찾은 할아버지, 할머니

가족들은 구조대에
거듭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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