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역대 일본 정부 50여 차례 이미 사과"
"기시다, 담화 계승…그 속에 사과 의미 있어"
"새로운 역사적 창 열어…강력한 개선 의지 평가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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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서경 (ps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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