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감성 발라드'...가수 2AM

background
AD
무대 위에서는 감미롭고 애절한 발라드로 사람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네 남자, 무대 밖에서는 다양한 매력과 개성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이돌 그룹.

감성과 개성이 가득한 네 남자 2AM이 오늘 이슈앤피플에 출연해 다채로운 예능 감을 발휘했습니다.

슬옹 씨는 키 186cm의 최장신, 창민 씨는 맏형으로 요리담당(최근 흰쌀밥에 바지락무침 요리가 좋았다고), 조권 씨는 '깝권'으로 예능계에 알려진 그룹 리더, 진운 씨는 막내로 잘 묻어갈 수 있어 좋다고 각자 자신들을 소개했습니다.

새 앨범 '피츠제럴드식 사랑이야기'(3월 12일 발매)가 1위를 차지해 기쁘다면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저자 제럴드의 이름을 따온 것인데 오래된 헤어짐에도 내색 않고 속으로 아파하는 사랑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은 것이라고.

타이틀곡 '너도 나처럼'을 직접 한 소절 불러달라는 요청에 "너도 나처럼 이렇게 부질없는, 너도 나처럼 눈물나겠지 너도 하루 종일 이렇게 속이 상하겠지 꼭 나처럼" 아름다운 화음으로 불러 주기도.

창민 씨는 2AM 노래가 모두 슬픈 감성의 곡이 많아서 결혼식 축가로 부를 수 없다며 직접 발라드 곡으로 '사랑해 사랑해'를 작곡 작사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2AM으로는 공백기가 길었는데 멤버들 각자 어떻게 보냈냐는 질문에 대해 슬옹 씨는 전주 국제 영화제의 홍보 대사로 임명되어서 4월 26일 개막식부터 전주에 내려가서 활동할 것이라고 말하고, 창민 씨는 '불후의 명곡 2'에 나왔고 '옴므' 그룹으로 요리 프로그램에서 활동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조권 씨는 시트콤 촬영도 하고 학업에 열중했으며 '깝권'으로 예능프로에서 활동했고, 진운 씨는 솔로 앨범을 시작으로 드라마 '드림하이2'에 출연했다고.

'굴욕'이라는 제시어에 대해 창민 씨는 비만이 굴욕은 아니지만 과거 비만이었을 때의 사진을 지우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창민 씨는 과거 방송국에서 학교와 군대에 촬영을 하러왔는데 그 때는 가수가 되려고 생각을 하지 않았던 시절이어서 옷도 머리도 신경을 안 쓰고 그냥 방송에 나갔는데 그 때 사진이 단골손님으로 지금 나와서 없애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앵커가 다이어트 비법을 묻자 창민 씨는 당시 105kg이었는데 30kg이상을 빼 친구도 몰라봤다며 두부 한 모를 아침, 저녁으로 나눠먹고 유산소 운동을 하루 4시간 씩 쉬지 않고 했다고.

슬옹 씨는 예능프로에서 댄스 도전을 했는데 과도한 안무영상이 시중에 나돌아 없애고 싶으며, 조권 씨는 예능에서 찍힌 키 작은 사진을 지우고 싶고, 진온 씨는 자신만이 아는 앨범 재킷 사진의 찌그러진 사진을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내가 제일 잘 나가' 제시어에 대해서는 조권 씨가 혼자 손을 들었습니다.


조권 씨는 잘 나간다기 보다는 데뷔 때부터 최장수 연습생(8년)으로 눈길을 끌었고 특히 '깝권'으로 예능에서 밝은 모습을 보여서 팬 층이 10대에서 60대까지 넓다고 강조했습니다.

연습생 시절로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4명 모두 연습생 시절은 중요하고 꼭 필요한 시간이지만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솔직히 대답했습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새 앨범의 음악성을 높이는데 계속 고민하겠다는 발라드 아이돌 가수 2AM을 이슈앤피플에서 만나보시죠.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0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87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