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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으로 노후필요자금 50%이상 준비 가능"

2014.08.02 오전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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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국민연금에 가입해 20~30년 이상 보험료를 내면 노후에 필요한 자금의 50~70%를 준비할 수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연금공단 자료를 보면 국민연금연구원이 고령자의 경제생활과 노후준비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은퇴 후 노후생활을 하는 데 매달 필요한 적정한 생활비는 부부기준 월 184만원, 개인기준은 월 110만원이었습니다.

현재 국민연금 수급자 중에서 20년간 빠짐없이 보험료를 낸 수급자가 받는 월평균 수령액은 남자는 월 70만원, 여자는 월 60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따라서 국민연금에 20년 이상 가입했다면 노후필요자금을 개인기준으로 남자는 64%, 여자는 55%, 그리고 부부기준으로는 노후필요자금의 71%를 매달 받는 연금으로 각각 충당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개인이 알아서 노후를 준비하면 좋겠지만, 저출산과 급격한 고령화 속에 부모부양, 자녀교육 등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사회구성원 전체가 참여하는 연금제도를 통해 노후준비를 해야 할 필요성은 더욱 커졌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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