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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남학생 4명 중 1명 흡연"

2014.10.22 오후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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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청소년들의 흡연과 음주, 운동 등 건강행태를 조사한 결과가 나왔는데요.

중·고등학교 남학생 7명 가운데 1명은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고3 남학생들의 흡연율은 큰 문제인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래픽으로 자세히 보실까요?

지난 6월과 7월 전국의 중·고등학생 8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인데요.

먼저 흡연율을 보면 남학생의 14%, 여학생의 4%가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보다 조금 줄긴 했지만 여전히 높죠?

더 큰 문제는 고3학생들의 흡연율입니다.

지난해의 22.8%보다 증가한 24.5%였는데요.

무려 4명 가운데 1명은 담배를 피운다는 겁니다.

이 정도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죠.

음주율도 줄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한달동안 한 차례 이상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대답한 청소년은 지난해 16.3%에서 16.7%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한 번에 소주 3~5잔 이상 마신 위험 음주율도 7.9%에 달했습니다.

아침식사를 거르는 청소년들도 계속 늘고 있는데요.

일주일에 5번 이상, 아침식사를 거른다는 청소년들이 지난해 26.4%에서 28.5%로 증가해 중고생 10명 가운데 3명은 아침을 먹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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