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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토굴 생활' 마을, 관광명소로 부상

2015.02.24 오전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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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어린 시절 7년 동안 토굴 생활을 한 황토고원 마을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고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베이징에서 태어난 시 주석은 문화대혁명 시절인 1969년 15살 때 산시성 옌안시 량자허촌에서 농촌 생활을 체험하며 22살 때까지 거주했습니다.

이 마을에는 시 주석이 청년 시절 생활했던 토굴집 등이 남아있어, 해마다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차이나데일리는 특히 최근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량자허촌을 방문하면서 음력 설 춘제 기간에도 마을이 많은 인파로 붐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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