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버디하면 노래해" 해군 중장 상습 성희롱 의혹

2015.03.19 오전 09:39
AD
현역 해군 장성이 군 부대 골프장 캐디들을 상습적으로 성희롱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군 A 중장은 지난해부터 수개월 동안 경남 진해에 있는 군 골프장에서 캐디들에게 '버디를 하면 노래를 부르라'고 요구하는 등 성희롱성 발언을 반복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성 캐디들은 A 중장의 말에 모욕감을 느끼고 관리소장에게 고충을 털어놨으며, 관할 부대장도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군은 해당 부대에 감찰반을 보내 특별 감찰에 나섰으며, 당시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는지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1,0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03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