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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의 여왕' 계은숙 필로폰으로 끝내 구속

2015.06.28 오후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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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주간의 연예가 소식을 정리하고 뒷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죠. 연예가 파일입니다. 백현주 대중문화 전문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이번 주에는 좋지 않은 소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수 계은숙 씨. 그러니까 40대 이상은 다 아는 정말 인기 가수였는데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이 됐어요.

[인터뷰]
일본에 진출해서 성공하는 케이스가 많지가 않아요. 꾸준히 일본을 향해서 가고 있지만 최근에 젊은 분들이야 카라 얘기를 많이 하죠. 소녀시대 얘기를 많이 하고 하지만 원조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이 있잖아요.

그런데 계은숙 씨가 미소라 히바리라는 재일교포 1세 가수 분이 있는데 그분이 우리나라로 얘기를 하면 이미자 씨 정도의 명성을 얻은 가수였거든요. 그분의 뒤를 이은 교포출신 가수로서 자긍심을 많이 줬던 교민들 사이에서는 그런 가수입니다.

그런데 계은숙 씨가 일본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하다가 2000년대 초반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했었고 한국에 왔던 계기가 집에 각성제를 소지했던 혐의 때문에 체포가 되면서 관련해서 일본에서 오게 됐잖아요.

재기를 위해서 꾸준히 많은 노력을 했었고 지난해 초에도 음반을 냈었지만 수입차 빼나는 과정 속에서 딜러와의 여러 의견 충돌, 여러 가지 서류 조작, 여러 가지 의혹을 받게 되고 여기에 대해서 계은숙 씨는 부정을 했었고 이건 알지 못했던 일이었다 등등 법적인 문제가 지금까지 있는 상황이었는데 결국은 이번에는 또 필로폰을 한 세 차례 정도 투약을 한 혐의로 지금 구속이 된 상황이에요.

그래서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재기를 도모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도와줬었는데 최근에 또 한일수교 50주년 일본에서 먼저 러브콜이 와서 음반제작을 위한 야심찬 과정을 하고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며칠 전부터 연락이 두절되더니 이런 뉴스가 나왔고 결국 구속이 되면서 옆에서 재기를 도왔던 많은 분들이 많은 충격을 받았고 계은숙 씨와 관련된 소식이 일본에서 뒤늦게 전해졌어요.

그래서 일본 현지에서 교민들은 어떤 분위기인지 취재를 쭉 해 보니까 계은숙 씨가 고생을 많이 했다는 말을 이구동성으로 합니다. 그리고 사실상 90년대 초, 중반 왕성했었잖아요.

소속사에서 관리를 하는 과정 속에서 계은숙 씨가 그때 당시에 행사도 참 많이 뛰었었고 행사를 뛰는 과정 속에서 교통사고가 나는 일도 있었는데 후유증에 시달릴 때 약을 줬었던 것이 각성제와 관련된 약품이었다는 루머가 한창 돌았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계은숙 씨의 선택의 문제도 있었겠지만 소속사에서 관리를 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되는 게 아니었을까라는 후일담도 제가 듣고 왔습니다.

[앵커]
요즘 젊은 친구들은 계은숙 씨가 어떤 인물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저도 최근에 재기한 모습을 보고서 알게 됐는데 엔카의 여왕이라고 할 수 있는 계은숙 씨.

[인터뷰]
77년도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 CF로 국내에서 데뷔를 했죠. 샴푸 광고모델을 했다고 일본으로 건너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짧은 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잖아요. 처음에 샴푸 광고로 데뷔를 했어요, 긴 머리의 소유자였고. 그런데 이색이력이 뭐냐 하면 학창시절에 사이클 선수로 알려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국내에서 기다리는 여심이라는 발라드 노래하고 노래하며 춤추며라는 약간 팝댄스곡 같은 노래로 히트를 쳤었는데요. 신인상까지 수상을 했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부침이 있었습니다.

한계점에 봉착을 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죠. 미모가 특출났고 노래 실력이 특출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루머도 많았고요. 또 결혼을 준비했었지만 결혼에 실패를 하는. 남자쪽 집안의 반대 때문에 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있었고 간통과 관련된 루머도 있었고요.

그때 당시에 확인이 안됐었지만 여러 가지가 여자 가수로서 보수적인 사회에서 활동하기 힘든 상황이 벌어지면서 일본에서 제작자의 눈에 띄게 됩니다.
그래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는 기회가 얻게 됐는데요.

일본으로 진출을 하면서는 자긍심을 많이 줬던 가수였던 게 뭐냐하면 조용필 씨도 원래 원조 할리우드 가수잖아요. 그래서 홍백가합전이라고 해서 연말이 되면 1년 동안 정말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가장 히트를 많이 쳤던 그런 가수들이 출연을 해서 내기를 하는, 겨루기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거기에 출연을 조용필 씨도 4회 정도 출연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계은숙 씨는 7번, 그러니까 7년 연속 출연한 것으로 기록이 나와 있거든요. 그렇게 성공하기가 쉽지 않은데 사실 2000년대 초반부터 소속사 이적 이후에 여러 가지 갈등이 있었습니다.

소속사와 법적인 다툼이, 법적 분쟁을 오래 겪으면서 도박으로 인해서 소속사와 분쟁이 일어났다. 계은숙 씨는 아니다, 콘서트를 하면서 여러 투자를 한 만큼 관객이 들지 않아서 여러 가지 부채가 생긴 거다.

계속해서 대립각을 세우게 됐었고 그런 과정 속에 90년대 후반에는 지인분, 남자친구하고 결혼을 하면서 결혼 생활을 잘 해 나가나 생각을 했는데 또 여러 가지 부침을 겪게 되면서 이혼까지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혼 이후에 한국으로 와서도 어떻게든 나는 일본으로 돌아가서 재기를 하겠다, 야심찬 계획을 밝히면서 계속 포부를 다졌지만 결과적으로는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일본 같은 경우에는 각성제 소지, 위반 혐의로 체포가 된다거나 적발이 되면 비자 문제에 있어서 엄격하기 때문에 다시 연장이 되지가 않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계은숙 씨가 이번에도 다시 우리나라에서 체포가 됐고 구속이 됐잖아요. 이런 상황 속에서 주변에서 가장 안타까워하는 건 그토록 갈망했던 일본 무대에서 먼저 러브콜이 와서 갈 준비를 했던 것인데 인터뷰 일정까지 다 잡혀있는데 이렇게 된 부분이라 참 안타깝다라는 겁니다.

[앵커]
김정은 씨, 재벌2세와 열애 중이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일단 뭐가 사실입니까? 진짜 재벌 2세입니까? 아니면 열애만 하는 것입니까?

[인터뷰]
저희들도 취재를 항상 하잖아요. 취재를 해서 들려주는 말이 공식적인 멘트가 되는 것이니까 재벌에 준하는 재력을 소유한 재미교포다, 이렇게 알려져있고요.

외국계 증권 회사에 있는 펀드매니저다라고 하고 김정은 씨하고 3년 정도 열애 중. 소속사에서는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하기에는 3년째 열애 중이라는 게 사실 좀 말이 안 맞는데 열애중인 것은 맞다라고 공식적인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김정은 씨가 이서진 씨하고 공식 연애를 인정하면서 두 사람이 이미 혼기가 꽉 차 있었기 때문에 결혼하는 거 아니야라고 했다가 결국 헤어지고서 수년이 흘렀잖아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제가 취재를 했었을 때 참 여자 연예인으로 사는 게 마음이 아픈, 마냥 행복한 일은 아니구나 라고 생각을 하면서 마음 속으로 늘 응원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김정은 씨 상대 만나서 연애하고 있다라면서 남자친구에 대한 스펙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 사실 김정은 씨의 집안이, 외가가 I그룹이라고 표현을 할게요.

22개 회사를 거느리고 있는 I그룹이고 또 굉장히 작은 아버지도 한국은행 총재를 역임했었고 등등 외가도 탄탄한 스펙의 소유자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김정은 씨 요즘 주말 드라마 컴백을 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잖아요. 한때 굉장히 저희가 결별 이후에 취재를 하면서도 마음 아파하면서 취재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번 만큼은 결혼 준비, 결혼 임박설도 있거든요. 결혼까지 골인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앵커]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또 70년대 주연급 배우였죠, 진도희 씨. 갑작스럽게 췌장암으로 별세를 했더라고요.

[인터뷰]
맞습니다. 진도희 씨 그러면 많은 분들이, 40대 이상이신 분들은저희가 80년대 후반, 90년대 초중반까지 에로물 전성기가 있었습니다. 비디오 테이프로 했던 시기였는데 그때 당시에 젖소부인 바람났네라고 굉장히 유명했던 시리즈가 있었어요.

그 시리즈의 여자 주인공이 세상을 떠난 게 아니냐라는 것 때문에 확인 취재를 했었는데 절대 그게 아니고요. 70년대 초중반까지 여배우들 춘추전국시대가 있었습니다.

60년대는 트로이카 1세대가 있었고요. 남정임, 문희, 윤정희, 트로이카 1세대가 있었고 70년대 들어가면서 트로이카2세대가 있었잖아요. 그 사이에 진출한 여배우들이 내가 1등이다 다툼을 벌였던 그 시대인데, 홍세미 씨라든지 나오미 씨라든지 우연정 씨라든지 이런 분들하고 같이 맹활약을 했던 스크린 스타입니다.

이 분이 췌장암으로 투병을 했다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분이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비디오 영화의 주인공이었던 분하고 이름 문제 때문에 생전에 마음앓이를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법적인 문제까지 갈 수 없었던 이유는 이분이 미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가 쉽지가 않았었다고 하고요. 지금 하고는 또 달랐으니까요.

그때는 인터넷에 발달이 되지 않고 해서... 젖소부인 바람났네를 제작하셨던 분이 한지은 씨라고 그 분이 제작자로 나오면서 그때 대박을 쳤었잖아요. 그래서 이분이 법적으로 어떻게 못하니까 원로배우 한 분을 내세워서 이런 이름을 사용하지 말아라라고 정말 애원을 했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거죠.

가족들이 다 마음고생을 했다고 하니까요. 하지만 한지은 씨도 뒤늦게 사과를 했을 뿐이었고 결국은 이분이 계속 해서 사망 이후에도 그분이냐 아니냐, 이야기를 계속 하는 상황이었으니까,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앵커]
방송인 백재현 씨, 개그맨 백재현 씨라고 해야 될까요? 백재현 씨가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았는데 검찰이 징역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그러니까 성추행 혐의 치고는 형량이 높은 게 아닐까요?

[인터뷰]
거기에 대해서 백재현 씨는 다 인정을 하면서 반성문까지 제출을 했었다고 하거든요. 다만 좀 정상 참작을 해 달라고 했던 게 뭐냐하면 만취 상태여서 기억이 잘 나지 않았던 점, 이런 것들을 많이 반영을 해달라는 입장을 보였다고 하는데 관련해서 정신적인 심리 치료까지 병행을 해야 된다는 게 검찰의 입장이긴 해요. 다음 달에 선고공판이 있기는 한데요.

백재현 씨는 사실 개그콘서트 1세대의 스타잖아요. 그런데 그 이후에 뮤지컬 제작자로 변신을 하고 나서 계속 승승장구를 했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혼을 겪기도 했었고 끊임없이 맴돌았던 게 게이설이었습니다.

이렇게 표현을 하긴 뭐한데, 아무튼 동성애자라는 것 때문에 굉장히 루머를 겪고 힘들고 이런 과정들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이러한 부분으로 법정에 서게 되면서 이분이 과연 재기를 할 수 있을 것인가. 왜냐하면 연예인에게 있어서는 이미지가 절대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분이 굉장히 또 예전에 비해서 나이든 모습, 여러 가지 초라해진 모습을 보면서 과거의 화려했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분이 사생활 관리로 구설수에 오르면서 재기가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을 낳게 하는 대목이었습니다.
[앵커]
징역 6개월 구형은 됐고 선고가 다음 달에 있다고 하니까 어느 정도, 어떤 판결이 나올 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앵커]
이번 주에 참 불미스러운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인터뷰]
입을 열기가 민망하네요. 다 불미스러워서.

[앵커]
혜은이 씨의 남편이죠, 김동현 씨가 사기혐의로 징역 1년형을 받았더라고요.

[인터뷰]
아직까지 검찰에서는 그렇게 구형을 했는데, 재판부에서는 판결이 나오지는 않은 상황이어서 이분이 지금 일일드라마를 하고 있는데 편집 없이 계속 방송은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연예인의 생명은 이미지라고 말씀을 잠깐 드렸잖아요. 2009년에 지인으로부터 B씨와 김동현 씨가 함께, 돈이 오고 가는 그 자리에 김동현 씨가 있었는데 B씨는 간암으로 생활을 떠났습니다.

1억이 넘는 돈을 빌리는 상황이었죠. 김동현 씨는 옆에 있는 상황에서 같이 사인을 했다고 하는데 그 빌린 돈이 1억 2000정도 됐었습니다. A씨에게 B씨가 빌린 돈이. 그런데 김동현 씨가 5000만원 정도를 받은 겁니다.

이렇게 되면서 갚아야 되는 상황인 것은 김동현 씨도 인정을 하긴 하는데요. 왜 사기 혐의로 된 것인지는 억울하다라는 게 김동현 씨의 입장이에요.

왜냐하면 B씨에게서 5000만원을 받았던 것은 김동현 씨 또한 B씨에게 돈을 빌려줬던 게 있었기 때문에 B씨가 A씨에게 돈을 빌리면서 거기에서 일부를 내가 받았던 것 뿐이다. 그리고 내가 A씨에게 도의적으로 돈을 갚는 건 맞겠지만 사기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렇게 주장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앵커]
B씨가 사망을 했기 때문에 또 문제가 크네요.

[인터뷰]
더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앵커]
룰라 출신 가수죠. 김지현 씨, 마찬가지로 사기 혐의로 피소가 됐군요?

[인터뷰]
그런데 이건 좀더 짚어봐야 될 부분이 소속사 하고 연예인 계약 관계에 있어서 흔히 생기는 문제가 항상 사기다, 배임이다, 아니다, 소속사가 무능했다, 이런 논란이 있는데 결과는 둘째치고 먼저 대두가 되는 게 연예인 이미지에 치명타입니다.

김지현 씨를 향해서 소속사측에서 돈이 없다고 해서 4000만원을 빌려줬는데 그 돈도 다 갚지 않은 상태이고거기다가 김지현 씨가 언니들이라는 그룹을 만들었었는데 활동을 하면서 소속사 몰래 활동을 하고 활동비를 챙겼으니까 이건 배임이다라고 주장을 하면서 지금 법적 공방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하지만 김지현 씨 측에서는 소속사가 일을 제대로 잡아오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얘기를 하면서 전속계약 부존재, 효력 정지 처분에 대해서 법적으로 냈었고 거기에 효력이 지난 2월부터 발생을 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김지현 씨 측에서는 행사비 6건에 대해서 받지 못한 것도 있다라고 하면서 지금 양측이 팽팽한 의견대립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김지현 씨뿐만 아니라 그룹 언니들의 멤버들도 다 연루가 됐더라고요.

[인터뷰]
맞습니다. 그래서 그 행사비와 관련해서 임의로 독자적으로 활동을 하고서 그 활동비에 대해서는 너희들이 챙긴 게 아니냐가 소속사의 입장이고요.

이분들, 김지현 씨를 비롯해서 2명의 멤버들 모두 소속사 측에서 제가 된 케어를 해 주지 못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도 할 말이 있다, 항변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게 또 양측의 팽팽한 입장 대립입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탤런트 윤종화 씨 살펴보겠습니다. 아나운서 윤현진 씨의 동생이더라고요.

[인터뷰]
훈남이잖아요. 그런데 이분이 공주의 남자에도 출연을 했었고요. 보석비빔밥에도 출연을 했었고 이브의 사랑에서는 어쩔 수 없이 하차를 하게 되는 상황인데 그 전에 늦은 나이에 데뷔를 했지만 데뷔 초에는 윤현진 아나운서의 남동생이라는 후광을 입었지만 오히려 안방 극장에서는 주부 팬들을 많이 형성한 훈남 배우로 활동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척수암을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서 발견을 했고 5월 말경에 수술을 하고 굉장히 현장에 대한 복귀 의사가 강해서 수술 나흘 뒤에 복귀를 했다는 거죠. 하지만 이렇게 무리수를 빚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 때문에 제작진하고 합의를 해서 26일 방송분을 끝으로 하차를 하기로 결정을 했다고 하는데요.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하고요, 방사선 치료를 꾸준히 하겠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앵커]
안타깝습니다. 한 주간의 연예가소식 알아봤는데요. 백현주 대중문화 전문기자였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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