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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보위, 21일 '국정원 해킹의혹' 현장검증 방침

2015.10.07 오후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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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국정원의 휴대전화 해킹 의혹과 관련해 오는 21일 국회 정보위원회 차원에서 국가정보원을 방문해 현장검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국회 정보위는 이 같은 내용의 국정감사 계획서를 마련했으며, 내일(8일) 전체회의에서 반대가 없으면 이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정보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오는 20일 국정원 국감을, 21일 오전에는 국정원 현장 검증을 실시하며 여야에서 각각 해킹 전문가 두 명을 동반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국정원 청사 내 출입 범위와 자료 열람 수준 등 검증 세부 방식을 놓고는 여야 간 이견이 있어, 내일 전체회의 의결 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국회 정보위는 또 21일 오후에는 국방부 국방정보본부 국감을, 19일에는 경찰청과 국군기무사령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앞서 국정원은 지난 2012년 1월과 7월 이탈리아 '해킹팀'으로부터 각각 10명 분씩 모두 20명분의 원격조정시스템인 'RCS 소프트웨어'를 구매한 것으로 드러나 해킹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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