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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 대적점, 4백년 전에 비해 절반 정도 축소"

2015.10.15 오후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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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붉은 점, '대적점'의 크기가 400년 전보다 절반 정도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고 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밝혔습니다.

NASA는 목성의 최신 초고화질 사진들을 공개하고 현재 지구의 3배 크기인 대적점이, 인류가 처음 목성을 관측한 400여 년 전에 비해 절반 가량 축소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목성 표면에 짙은 붉은색의 타원형 무늬를 띄고 있는 대적점은 고기압성의 거대한 소용돌이로, 올해 촬영된 사진에서 지름이 지난해보다 240km나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는 등 계속 축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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