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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골절 환자 해마다 10%씩 증가

2015.10.19 오후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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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골다공증 골절 환자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진료비 청구자료를 분석한 결과, 50세 이상 골다공증 골절 발생은 지난 2008년 14만7천 건에서 5년 만에 21만7천 건으로 해마다 평균 10.2%씩 증가했습니다.

골절 부위별로는 50세 이상의 경우 척추가 가장 많았고 손목과 넓적다리관절, 위팔뼈가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지난 2012년 골다공증 골절 환자 10명 가운데 7명은 여성이었고, 나이별로는 70~79세 환자가 36%로 가장 많았습니다.

공단은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 적정량의 칼슘과 비타민 D를 섭취하고 지나친 술과 무리한 다이어트 등은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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