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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대신 보름달...38년 만의 '럭키 문'

2015.12.24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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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가상스튜디오로 꾸며봤습니다.

아쉽게도,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포근한 날씨 탓에 눈 소식은 없을 전망인데요. 대신 밤하늘을 장식해줄 보름달 '럭키 문'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럭키 문은 크리스마스 밤에 뜨는 보름달을 말합니다.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크리스마스인 내일 밤하늘을 장식할 보름달 럭키 문은 1977년 이후 38년 만이고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감상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다렸던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을 위해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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