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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딸이 만든 옷 입고 패셔니스타 된 93살 할머니

2015.12.31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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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목도리와 모자를 쓴 할머니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죠?

93살의 나이에 패셔니스타가 된 할머니의 사연 만나보시죠.

백발의 '에미꼬' 할머니가 두르고 있는 화려한 색감의 털 모자와 목도리가 눈에 띄죠.

이 예쁜 의상들은 모두 손녀딸 '모리'의 작품입니다.


할머니를 위해서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만들었다는데요.

할머니는 젊은 사람들 못지않은 패션 감각으로 멋지게 소화해내면서 sns 상에서 요즘 떠오르는 패셔니스타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다는 손녀 딸의 따뜻한 마음도, 93살 고령의 나이를 잊게 하는 할머니의 포즈도 보는 이들에게 환한 웃음을 선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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