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앞다리 없어도 잘 살아요...장애 극복 '캥거루 개'

2016.01.06 오전 06:05
AD
페루에서는 앞다리가 없는 채로 태어난 개가 뒷다리만으로 뛰어다니며 밝게 살아가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페루의 작은 마을 팅가 마리아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에스트렐라라는 이름의 개입니다.

앞 다리 두 개가 없는데, 뒷다리만으로도 껑충껑충 뛰어다니며 다른 개들 못지않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 살이 조금 넘었는데, 태어날 때부터 앞다리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태어나자마자 거리에 버려져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었는데, 동물보호센터를 운영하는 한 부부가 에스트렐라를 구조해 정성껏 보살피면서 새로운 삶을 찾았습니다.

장애를 아랑곳하지 않고 해맑게 뛰어다니는 모습에 지역주민들은 캥거루 개라는 별칭을 붙여주며 희망의 상징으로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1,0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03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