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중국인이 쫓아내고 싶은 이웃국가 1위는 일본...북한 4위

2016.01.14 오전 10:51
이미지 확대 보기
중국인이 쫓아내고 싶은 이웃국가 1위는 일본...북한 4위
AD
중국인들이 가장 쫓아내고 싶은 이웃 나라는 일본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국 환구망이 최근 중국 누리꾼을 대상으로 쫓아 보냈으면 하는 주변 국가를 설문조사 한 결과 일본이 5%에 해당하는 만 3천2백 표를 얻어 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일본이 과거 침략전쟁 과정에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진정으로 반성하지 않는 데다 센카쿠 열도를 놓고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게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일본에 이어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필리핀과 베트남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고, 최근 핵 실험을 한 북한이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반면 중국인이 계속 이웃으로 남겨두기를 바라는 나라로는 파키스탄과 카자흐스탄, 네팔, 타지키스탄, 부탄 등이 1∼5위를 차지했고, 한국은 3.3%인 8천5백여 표를 얻어 9위에 올랐습니다.

중국인들이 데려와 새로운 이웃으로 삼고 싶은 국가로는 스웨덴이 1위를 차지했고, 뉴질랜드, 독일, 몰디브, 싱가포르, 노르웨이, 태국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1,5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00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