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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결석 초등생 등교 독려에 경찰관 투입

2016.01.20 오후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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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학교전담 경찰관'을 투입해 장기결석 초등학생의 등교를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교육부의 장기결석 초등학생 조사에서 교육적으로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어린이에 대해 확인 작업을 하면서 등교도 독려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교육적 방임은 아동학대의 한 유형이라는 점을 알리고 부모가 아이의 등교를 끝내 거부하면 형사 입건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할 방침입니다.

교육적으로 방치된 어린이는 전국적으로 85명으로 집계됐고 아직 전수조사가 진행되고 있어 이달 말까지 숫자가 더 늘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이번 부천 초등학생 시신훼손 사건을 포함해 학대 가능성이 있는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수사 또는 내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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