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영남 올해 최고 더위 '구미 33.9℃'...내일도 한여름

2026.05.16 오후 04:13
AD
오늘 구미와 경주 등 영남 지방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3도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지역별로는 구미 33.9도, 밀양 33.7도, 대구 33.2도로 예년보다 10도가량 높았습니다.

서울은 29.9도로 어제보다 낮았지만, 예년보다는 8도나 높았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강한 일사가 더해지고,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 기온이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대구 낮 기온 33도, 서울이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1,02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07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