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미와 경주 등 영남 지방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3도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지역별로는 구미 33.9도, 밀양 33.7도, 대구 33.2도로 예년보다 10도가량 높았습니다.
서울은 29.9도로 어제보다 낮았지만, 예년보다는 8도나 높았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강한 일사가 더해지고,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 기온이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대구 낮 기온 33도, 서울이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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