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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등장한 문재인 지지자?…뜻밖의 포착]()
이란 거리에 문재인 지지자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지난 1월 24일 미국 NBC뉴스는 이란과 핵 협상에 관한 문제를 다루면서 이란의 길거리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런데 영상 속 등을 진 남성, 샛노란색에 한글이 적혀 있는 옷을 입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옷에는 '2번 문재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남성은 한국인이 아닌 이란 현지인이었는데요. 누리꾼들은 해외 시장에서 한글이 적힌 동호회복이나 단체복이 많이 팔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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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등장한 문재인 지지자?…뜻밖의 포착]()
이전에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호남향우회'라고 적힌 옷을 입고 있는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외국인들의 눈에는 한글이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YTN PLUS 정윤주 모바일PD(younju@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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