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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향초 피웠다가 불...10대 여성 숨져

2016.02.10 오전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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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집 안에 향초를 피웠다가 불이 나면서 10대 여성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1명이 크게 다치는 등 교통사고와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최두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고층 아파트 창문 밖으로 시커먼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25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난 건 어제 오후 4시 40분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19살 조 모 양이 불길을 피하려다 밖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 피워놓은 향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조대원들이 승용차에 깔린 남성을 꺼내느라 안간힘을 씁니다.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던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쳐 오토바이 운전자 59살 김 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저녁 전남 곡성군 삼기면에 있는 식당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식당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앞서 제주도 서귀포시의 유명 관광지인 쇠소깍 해안 동쪽 임야에서 불이 나 임야 3천3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2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YTN 최두희[dh0226@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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