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길에 떨어진 돈뭉치 발로 '슬쩍'...3시간 만에 들통

2016.04.14 오후 05:32
AD
부산 중부경찰서는 길에 떨어진 돈을 훔친 혐의로 45살 유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11일 오전 8시 50분쯤 부산 남포동 비프광장에 있는 편의점 앞에서 20살 최 모 씨가 실수로 길에 떨어뜨린 5만 원권 30장, 150만 원을 발로 감춘 뒤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분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방범 CCTV에서 돈을 들고 가는 장면을 확인한 뒤 3시간 만에 인근 당구장에 있던 유 씨를 검거했고 150만 원을 찾아 최 씨에게 돌려줬습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1,5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00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