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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MBC '역적'으로 첫 주연…실존 인물 홍길동 役

2016.12.06 오전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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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MBC '역적'으로 첫 주연…실존 인물 홍길동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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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균상이 MBC 새 월화사극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을 통해 TV 드라마 첫 주연을 맡았다.

내년 초 방영 예정인 MBC 새 월화사극 '역적'은 허균의 소설 속 도인 홍길동이 아닌, 연산군 시대에 실존했던 역사적 인물 홍길동의 삶을 재조명한다. 폭력의 시대를 살아낸 인간 홍길동의 삶과 사랑, 투쟁의 역사를 밀도있게 그려낼 작품이다.

윤균상은 조선시대 실존 인물 홍길동 역을 맡았다. 어려운 시대 상황 아래 굶주린 백성들을 구원하고자 활약을 펼치며, 시대를 아우르는 진정한 리더쉽으로 흙수저의 울분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다.

윤균상은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해맑고 힘 센 막둥이 역할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그가 드라마에서는 역사(力士) 홍길동의 강인함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를 모은다.

또 윤균상은 드라마 '신의', '피노키오', '육룡이 나르샤', '닥터스' 등 인기드라마에 출연하며 매 역할마다 자신의 옷을 입은 듯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왔기에 '역적'에서도 몰입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윤균상은 "처음 주연을 맡게 돼 부담감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홍길동 역에 완벽 변신하고 싶다. 캐릭터가 실존 인물이라는 사실에 호기심이 들었고 혁명가인 그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열심히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역적'은 드라마 '킬미, 힐미',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김진만 PD가 메가폰을 잡고 드라마 '절정',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황진영 작가가 집필을 맡아 이들이 펼칠 시너지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제공 = 뽀빠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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