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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 기각 뒤 '정유라 심야 추격전' 뒷이야기

2017.06.04 오후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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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YTN 뉴스와이드
■ 진행 : 박상연 앵커
■ 출연 : 김승환 YTN법조팀 기자

◇앵커> 토요일 새벽에 구속영장이 기각되고 나서 정유라 씨에 대한 추격전도 이어졌었다고요?

◆기자> 서울 서초동에 있는 검찰청에서 정유라 씨가 머물게 되는 신사동 미승빌딩까지 한 6km 정도가 되는데 거기가 10분 정도, 빨리가면 10분 정도 거리거든요.

그런데 정 씨를 태운 변호인이 1시간 정도를 갔다고 해요. 기자들이 하도 따라오니까 제발 좀 따라오지 말라고 이렇게 요청을 했는데도 취재진이 계속 따라왔기 때문이죠. 그래서 가는 길에 올림픽대로가 있는데 거기 갓길에 주차를 했다라고 해요. 그래서 취재진 차량들도 다 밑에 기다린 거죠.

변호인이 전화를 하길래 취재진은 우리를 신고하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알고 보니까 경찰이 그때 나타났었대요. 그런데 알아보니 가던 운전자가 차량 진행을 방해하고 있다고 신고한 거예요. 그래서 변호인도 그제서야 갈 길을 갔었고 취재진도 또 따라가서 결국에는 1시간에 걸쳐서 결국 미승빌딩까지 따라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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