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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노조, '집배원 분신' 정부에 진상조사 요구

2017.07.10 오후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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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집배원들의 노조인 집배 노조가 잇따른 집배 노동자 사망 사건을 조사할 위원회를 구성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집배 노조는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과로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올해 우체국에서 숨진 노동자가 12명에 달한다며 정부가 나서서 이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안양우체국 소속 집배원 47살 원 모 씨는 지난 6일 오전 11시쯤 우체국 앞에서 분신했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틀 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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