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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IS 추종세력, 대통령궁 테러 미수로 적발

2017.08.16 오전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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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급진무장세력, IS를 추종하는 인도네시아 극단주의자들이 자카르타 대통령궁 등 주요 관공서를 겨냥한 연쇄 폭탄 테러를 준비하다 적발됐습니다.


현지 시각 16일 일간 콤파스 등 현지 언론은 인도네시아 경찰이 서부 자바 주 반둥 시 외곽 안타파니 마을의 한 주택을 급습해 남성 4명과 여성 1명 등 테러 용의자 5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2명이 자카르타의 대통령 궁과 각 지방 경찰본부, 현장에서 활동 중인 경찰관들을 상대로 이달 말 폭탄 공격을 감행할 예정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초 자카르타 도심 한복판에서 IS 추종자들이 폭탄을 터뜨리고 총기를 난사해 민간인 4명이 숨진 사건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테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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