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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손' 김동욱·김재욱 "커피프린스' 이후 11년만의 재회, 소감은..."

2018.09.06 오후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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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손' 김동욱·김재욱 "커피프린스' 이후 11년만의 재회,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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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욱과 김재욱이 11년 만에 드라마로 재회한 소회를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 아모리스홀에서 OCN 수목 오리지널 '손 더 게스트'(극본 권소라,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홍선 PD와 배우 김동욱, 김재욱, 정은채, 이원종, 박호산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동욱과 김재욱은 2007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재욱은 이에 대해 "김동욱을 11년 만에 다시 만났다. 캐스팅이 되고 나서 동욱이와 함께 한 작업을 생각해봤는데 모든 게 즐겁고 행복하고 찬란한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런 현장은 다시 없을 거라고 이야기했을 만큼 행복했던 현장이었는데 동욱이와 다시 만나니 적당한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무언가 이상한 몽글몽글한 감정이 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동욱 역시 "11년 동안 김재욱이 출연한 작품을 많이 봤는데 한결 같은 체중을 유지하고 있더라. 정말 이 친구는 변함없이 한결 같다. 그에 비하면 제 체중의 변화는 다양했다. 이 순간도 즐겁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은 OCN이 새롭게 신설한 수목 오리지널 블록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서는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시도하는 엑소시즘과 샤머니즘의 결합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손'은 오는 오는 12일 시청자와 만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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