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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북핵대표 통화...고위급 회담 사전 설명

2019.01.19 오전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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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북핵협상 수석대표가 전화통화를 하고 현재 북미 협상 상황을 공유하는 동시에 향후 추진방향을 조율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지난 15일과 17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로부터 전화를 받고 유선 협의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 통화를 통해 미 측이,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17일부터 미국을 방문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북미 고위급회담 등을 가질 예정이라고 사전 설명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한미 양측이 이번 고위급 회담 뒤 조속히 만나 회담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추진방향을 조율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본부장은 주요국 북핵 협상 대표들과의 협의를 위해 스웨덴으로 출국한 것으로 추정되고, 비건 대표도 곧 스웨덴으로 합류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17일부터 국제회의 참석차 스톡홀름에 머물고 있어 남북미 3자 회동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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