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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정미, '덕담' 대신 '설전' 상견례

2019.03.05 오전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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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정의당 이정미 대표의 첫 예방 자리에서 노골적인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이 대표가 5·18 망언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자, 황 대표가 김경수 댓글 조작 사건에 대한 정의당 입장을 물으며 역공하는 등 시종일관 냉랭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주요 발언, 직접 보시죠.

[이정미 / 정의당 대표 : 5·18 망언에 대해서, 지난 전당대회 과정에서 돌출적으로 일어난 일이라면 헌법적 가치에 기초해서 그것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를 대표님께서 꼭 해주시길 부탁합니다.]


[황교안 / 자유한국당 대표 : 10분 환영사를 감사드립니다. 김경수 지사 댓글 조작 사건에 대해서 지금 당에서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한 소위 댓글 조작 사건과 김경수 지사가 한 것과 비교는 해보셨죠?]

[이정미 / 정의당 대표 : 정의당을 처음 찾아오셔서 드루킹 사건을 여기서 말씀하시는 것은 참 저로서는 놀랍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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