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분뉴스] '송환법 폐지됐는데 왜?' 홍콩 시위대가 진짜 원하는 것은...

3분뉴스 2019-09-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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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인 인도법'에 반대해 거리로 나온 홍콩 시민들,

그렇게 시작된 시위는 벌써 석 달 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침내 지난 4일 캐리람 행정장관이 공식 철회를 선언했지만, 시민들은 "너무 늦었다"는 입장입니다.

송환법 철회 말고도 중요한 요구 사안이 더 있다면서, 시위를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는데요.

최루탄·고무탄이 날아다니고 실탄 경고 사격까지 이어지는 초유의 상황.

그들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어려운 길을 가는 걸까요?

현지 취재를 다녀온 기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기획: YTN PLUS
제작: 윤현숙(yunhs@ytn.co.kr)
   서미량(tjalfid@ytnplus.co.kr)
   함초롱(jinchor@ytnplus.co.kr)
   정원호(gardenho@ytnplus.co.kr)
   안용준(dragonjun@ytnplus.co.kr)
출연: YTN 김대근 기자
박재상 기자
이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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