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진중권 "장경욱 교수, 표창장 위조 알고도 거짓 인터뷰"...장경욱 "자의적인 억측"

2019.11.19 오전 09:29
이미지 확대 보기
진중권 "장경욱 교수, 표창장 위조 알고도 거짓 인터뷰"...장경욱 "자의적인 억측"
AD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허위 표창장 의혹과 관련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측을 두둔한 장경욱 동양대 교수의 언론 인터뷰가 거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진 교수는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조 전 장관 인사청문회가 열릴 때쯤 장 교수가 자신과 표창장 문제를 얘기하면서 직인 모양 등이 이상해 찜찜하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표창장 원본을 제시하면 되지 않느냐고 묻자 장 교수가 그쪽에서 원본을 못 찾았다고 했다면서, 조 전 장관이 기자간담회에서 "원본은 딸이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던 게 떠올라 표창장이 위조라고 판단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진 교수는 하지만 조 전 장관이 임명된 후 장 교수가 언론에 나가 표창장이 진짜라는 취지로 인터뷰했다면서, 모르고 한 일과 알고 한 일은 다르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장 교수는 당시에 표창장 위조 의혹을 가능성 차원에서만 이야기했는데, 진 교수는 자신이 위조라는 데 완전히 동의했다고 자의적으로 억측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장 교수는 당시 인터넷방송 인터뷰 등을 통해 조 전 장관 딸이 실제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표창장 위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주장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1,0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03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