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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도 코로나 검사"

2020.03.01 오후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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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측은 이만희 총회장도 코로나 19 검사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천지 관계자는 모든 신도가 자가 격리 상태에 있고, 코로나 19 검사를 받고 있는 만큼 이만희 총회장도 자가 격리 상태에 있고, 코로나 검사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이만희 총회장이 현재 어디에 있고, 검사 시점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현재 경기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천지는 오늘 '정치 지도자 여러분께 보내는 호소문'을 내고 신천지를 범죄 집단화하는 시도를 멈춰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신천지는 각 지자체에서 명단을 문제 삼아 신천지를 앞다퉈 고발하겠다고 한다며 신천지가 부족한 역량이지만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지자체와 최대한 보조를 맞춰가고 있는 상황에서 몰아세우지 말고 적극적인 협조에 나설 수 있게 도와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천지는 신도 가운데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의적으로 은폐할 이유가 없다며 전국 교회가 폐쇄되면서 행정이 중단돼 변경사항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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