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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검언유착' 오보 관련자 감봉 등 징계

2020.11.18 오전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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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이른바 '검언유착' 관련 오보와 관계된 기자들에게 감봉 등의 징계를 했습니다.

KBS는 검언유착 오보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어 전 법조팀장에게 감봉 1개월, 전 법조 반장과 사회부장에게 견책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보도를 한 취재기자와 당시 당직 국장이었던 디지털뉴스주간은 견책 미만의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는 지난 7월 '뉴스 9'을 통해 한동훈 검사장과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신라젠 주가 조작 연루 의혹을 제기하기로 공모한 구체적 정황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지만, 해당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오보임이 밝혀졌고,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이후 한 검사장은 KBS 법인이 아닌 보도본부장 등 개인 8명을 상대로 5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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