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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거래된 김포 아파트 45%, 외지인이 매수

2020.11.20 오전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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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지역으로 새로 지정된 경기도 김포와 부산 해운대구 등에서 지난달 외지인의 아파트 구입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 통계를 보면 지난달 김포시의 아파트 매매는 2천3백여 건으로, 이 가운데 외지인 매입은 천50여 건으로 45%를 차지했습니다.

전셋값이 크게 뛰자 서울 임차인들이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김포 아파트 매수로 돌아섰고, 비규제지역에서 대출 규제가 느슨한 점을 노린 갭투자 수요도 몰린 영향으로 보입니다.

조정대상지역으로 김포와 함께 지정된 부산 해운대구의 외지인 매매 비중은 19%로 전달보다 2.8%포인트 올랐고, 수영구도 19%로 5% 포인트 가량 증가했습니다.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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