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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긴급상황, 영사콜센터 무료 앱·카톡으로 상담 가능

2020.11.23 오후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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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해외에서 재난이나 사건·사고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외교부 영사콜센터에 무료전화 앱이나 카카오톡을 통해 연락할 수 있게 됩니다.

외교부는 영사콜센터 개소 15주년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에 영사콜센터 앱을 설치하면 국제전화 요금 부담 없이 인터넷 전화 방식으로 영사콜센터와 통화할 수 있습니다.

또, 카카오톡 채널에서 외교부 영사콜센터를 선택하면 상담관과 대화하며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사콜센터는 필요할 경우 민원인의 동의를 받아 GPS로 위치를 확인한 뒤 재외공관에 전달하는 위치기반 영사 조력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태호 외교부 2차관은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외교부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영사콜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외교부는 시범 기간을 운영한 뒤 내년 3월에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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